영남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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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nyonhap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708


(구미) 김시동 기자 =  도량동에서는 5. 30 오후 동행정복지센터 3층 대강당에서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파트, 원룸 거주 취약계층 발굴을 위한 연석회의가 개최됐다. 




본 회의는 취약계층 발굴 전수조사, 아파트 및 원룸 단독가구 모니터 방향, 복지사각지대 해소방안에 대한 논의 순으로 실시하였다. 이에, 아파트, 원룸 관리주체와의 상호 협력 하에 효율적인 복지사각지대 일제조사를 진행해 나갈 것이다.


아파트에는 “우리는 이웃사촌입니다”라는 정기적인 안내방송과 게시대에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알리는 홍보 포스터 부착을 통해 지역 주민의 관심을 제고하고, 원룸단지 내에서도 취약계층 발굴 홍보 포스터 상시 부착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노력 할 계획이다. 


도량동장은 “우리 주변 이웃에 대한 작은 관심이 복지사각지대 해소의 출발점임을 명심하여, 민과 관의 협력 하에, 지역의 어려운 이웃이 하루 빨리 위기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지역복지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줄 것”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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