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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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변 차량침수 방지를 위한 활동


(통영) 송재학 기자 = 통영시는 현재 북상하고 있는 태풍 ‘쁘라삐룬’ 을 대비하여, 해안변 차량침수우려지역에 주차되어 있는 차량마다 안내문을 부착하며 안전한 곳으로 이동을 유도했다. 



통영시에서는 재난문자전광판 12개소 및 LED 전광판 3개소를 통하여 이번 태풍 쁘라삐룬에 대비한 차량침수 행동요령을 홍보하였고, 해안변 주차장, 물량장, 방파제 인근 등 해안변 차량침수우려지역에 차량마다 안내문을 500여장 부착하여 안전한 곳으로 신속히 이동시켰다, 

이재옥 안전총괄과장은 2016년 태풍 ‘차바’ 때에도 단 한 건의 차량침수 피해가 발생하지 않은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태풍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태풍이 강타하기 전까지 지속적으로 안내문을 부착하는 등 인명피해 방지와 시민의 소중한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 할 것이라고 전했다.

출처 : 영남연합신문. 뉴스(http://www.ynyonhap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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