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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최영태 기자 = ‘안전불감증’이라는 용어가 쓰레기 수거차량을 운행하는 업체에도 적합한 단어로 쓰이고있다.모든 행위,활동에서 안전은 언제나 우선시 되어야 한다. 그러나, 쓰레기 수거차량을 운행하는 업체에서는 안전에 관해서는 교육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듯하다.
위의 사진은 전북 전주시에서 촬영된 쓰레기 수거차량 운행모습이다. 수거차량에작업인부가 매달려서 이동하는 모습이 목격되었다.이는 안전사고에 대해 무감각한 행위로, 절대 하지 말아야할 행동이다. 잠시 보조석에 오르내리기가 귀찮아서 차량 밖에 매달려서 이동하는 모습은 보는 사람도 불안에 떨게 하는 아주 위험한 행동으로 여겨진다.
이는 전주시에서만 목격되는 장면이 아니다. 전국 어디를 가더라도,쓰레기를 수거하며 바삐 움직이는 작업인부들이 수거차량 뒤에혹은 옆에 매달려 이동하는 모습을 쉽게 목격할 수 있다.언제부턴가 이런 광경이 당연한 듯 여겨버리는 우리의 인식도 잘못된 것이다.
이에 관해 관할시에서는 어떻게 관리지도하고 있는지 궁금하다.
제대로 안전교육은 실시하고 있는지?관련된 부서에서는 하루빨리 안전에 관해 다시 한번 교육을 실시해야 할 것이다.
출처 : 영남연합신문. 뉴스(http://www.ynyonhap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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