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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김소정 기자 = 2018년 화제작 `인랑`의 제작보고회가 18일 오전 서울 CGV 압구정점에서 진행됐다.
(인랑 티저 포스터)
이날 제작 보고회에는 배우 정우성과 강동원, 한효주, 김무열, 최민호 등이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MC박경림은 촬영장에서 정우성과의 호흡에 관해 물었고 강동원은 "현장에서 불편한 점 전혀 없었다. 항상 촬영장에서 잘 챙겨주시고 카메라 앞에서나 현장에서나 모습이 똑같으시기 때문에 친한 사람에게는 `좋은 형`이라고도 말하고 다니는데 똑같았다. (정우성 덕분에)연기를 편하게 잘할 수 있었다."라고 답했다.
이에 정우성도 강동원에 대해 "멋진 후배와 함께 연기하게 되서 값지고 좋은 경험이었다."고 밝히며 서로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또 강동원은 "사실 저는 `비트`를 보고 자란 세대여서 항상 같이 (연기를) 같이 해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같이 하게 돼서 재밌었다."며 "저희끼리는 다음에 더 재밌는 거 하자고 얘기도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역대급 비주얼 두 명이 서로 칭찬해주니까 더 훈훈하다.", "서로 좋은 형 멋진 후배래 어떡해" 등등 역대급 투샷의 두 사람이 서로 한 칭찬릴레이가 훈훈하다는 반응이 끊이지 않고 있다.
영화 `인랑`은 2029년 경찰조직 `특기대`와 정보기관인 `공안부`를 중심으로 절대 권력 기관들 간의 숨이 막히는 대결에서 늑대로 불린 인간병기 `인랑`의 활약을 그린 SF, 액션영화다.
1999년 개봉한 오시이 마모루의 동명 일본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강동원이 최정예 특기 대원 임 중경 역을, 한효주가 임 중경의 바로 앞에서 자폭한 빨간 망토 소녀의 이윤희 역을, 정우성이 특기대 훈련소장 장진태 역을 맡았다.
김무역은 임중경의 동기이자 특기 해체를 꾀하는 적 한상우 역을, 한예리가 섹트출신이라는 오명을 벗기 위해 발버둥 치는 구미경, 훈련소장 장진태의 오른팔이자 특기대 에이스 김철진을 연기한다.
한편, 영화 `인랑`은 오는 7월 25일대 개봉한다.
출처 : 영남연합신문. 뉴스(http://www.ynyonhap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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