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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일 낮 12시경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4층짜리 상가 건물이 붕괴됐다.
건물은 완전히 완파되어 형태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라고 한다.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합니다.
소방당국은 부상당한 거주자 1명(60대 여성)을 구조했고, 상가의 음식점들은 영업을 하지 않은 상태라 건물 안에 더 이상의 피해자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다행히 이 여성은 생명에 지장이 없이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근처에 주차되어있던 자동차 하나가 건물의 잔해에 부숴진 것으로 밝혀졌다.
정확한 피해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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