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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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는 사회적 공동체 지원센터에서 사회적 기업 창업 BOOM-UP 경진대회의 최종 선정된 10팀과 사업 약정 체결식을 가졌다.


약정을 체결한 10팀은 지난 1월 사업 신청 공모를 통해 신청한 사회적 기업 창업 희망자들로 사회적 기업에 대한 이해, 법인설립 및 인허가, 창업 컨설팅 등 사회적 기업 창업 아카데미 교육을 수료하고 지난 12일 개최한 경진대회에서 최종 선발되기까지 체계적이고 철저한 심사 과정을 거쳤다. 각각 창업 지원금 5백만 원을 지원받아 오는 11월 말까지 사업을 수행한다.


이에 창업 지원금은 창업아이템을 보완하고 성장시키기 위한 상품화 개발비, 재료비, 임대비, 법인화비 등으로 사용하며 이를 통해 창업 단계에서 기업의 단계로 한 걸음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김해시 관계자는“이번 사회적 기업 창업 붐업 사업을 통해 사회적 기업 창업에 대한 열망이 얼마나 큰지 느낄 수 있었다.”라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해서 연말이나 내년 초에는 예비 사회적 기업으로 모두 진입할 수 있기를 바라며, 이를 위해 1:1컨설팅, 멘토링 등의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김동화 기자 ynyhnews@ynyonhap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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