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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의 지역 특산물인 대동 초벌 부추가 출하를 시작했다.
봄철 보약으로 불리는 토종 초벌 부추는 지난 1월 말부터 시설 하우스에서 수확이 이루어졌으며 노지 부추는 다음 달 중순부터 출하가 본격적으로 이뤄진다.
‘새 순을 처음 베어 먹는다’라고 해서 붙여진 초벌 부추는 일반 부추보다 향이 훨씬 강하고 잎 끝이 둥글며 진한 초록빛을 띄고 있다.
김해지역 채소작물 중 단일 작목으로 재배 규모(102ha, 242호)가 가장 크다. 부추는 시설 하우스에서 별도의 난방이 필요 없는 무가온, 노지 작물로 고유가 시대 농가 소득원으로 가능성이 높다.
한편, 김해시는 대동 부추를 1지역 1명품으로 선정해 육성하고 있다.
김동화 기자 ynyhnews@ynyonhap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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